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총상금 12억원으로 늘어
KLPGA는 2026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을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우승 상금도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증액됩니다.
대회는 11월 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에서 열립니다.
증액에 따라 올 시즌 KLPGA 투어 총상금은 약 335억원이 됩니다.
자세히
KLPGA는 5일 2026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을 2억원 늘려 12억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총상금은 기존 10억원이며, 우승 상금은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조정됩니다.
올해 6회째인 대회는 11월 6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부터 KLPGA 시즌 최종전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상금 증액에 따라 2026시즌 KLPGA 투어 총상금 규모는 약 335억원이 됩니다. 한국경제는 이번 대회 상금이 KLPGA 시즌 최종전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대회에는 상금 순위로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대보그룹은 프로 대상 초청·추천권을 아마추어 선수 추천에 활용할 방침이며, 출전 선수는 직전 대회 종료 뒤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보그룹은 대회 중 코스의 지정 구역에 공이 안착하면 기금을 적립해 골프 꿈나무 지원 등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전날인 11월 5일에는 디딤돌재단 꿈나무를 대상으로 대보골프단 선수들의 레슨 행사도 예정돼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총상금 12억원
- 우승 상금 3억원
- 11월 6일부터 사흘간 개최
- 장소는 파주 서원힐스
- 2026시즌 KLPGA 투어 총상금 약 335억원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