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유해란이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해 공동 2위 김민솔·김민주를 4타 차로 제쳤습니다.
유해란은 KLPGA 투어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거뒀고 상금 2억7000만원을 받았습니다.
공동 2위 김민솔은 시즌 누적 상금 15억2997만원으로 KLPGA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세웠습니다.
자세히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4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입니다. 대회 총상금은 15억원이었습니다.
유해란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3타를 줄였습니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위인 김민솔과 김민주를 4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유해란은 우승 상금 2억7000만원을 받았으며 KLPGA 투어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22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4년 5개월 만의 KLPGA 투어 우승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습니다.
유해란은 올 시즌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습니다. 이번에는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해란은 대회 뒤 오랜만에 한국 대회에 나와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앞으로 한국에서 두 개 대회에 더 출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동 2위 김민솔은 이번 대회 상금 1억4250만원을 더해 시즌 누적 상금 15억2997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뉴시스와 연합뉴스는 이 기록이 KL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이라고 전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우승자 유해란
- 최종 성적 4언더파 284타
- 공동 2위와 4타 차
- 우승 상금 2억7000만원
- 김민솔, 시즌 누적 상금 15억2997만원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