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포핸즈’, 최종회 시청률 9.4%로 종영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4일 최종회를 방송하고 종영했다.
닐슨코리아가 집계한 최종회 전국 시청률은 9.4%로, 첫 회의 3.4%보다 높았다.
최종회에서는 강비오와 최정요가 음악을 이어가다 3년 뒤 해외의 한 성당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일부 보도는 최종회 최고 시청률을 10.6%로 전했지만, 전국 평균은 9.4%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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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4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막을 내렸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최종회 전국 시청률은 9.4%였다.
첫 회 시청률은 3.4%였으며, 최종회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뉴시스와 연합뉴스가 전했다. 조선일보가 인용한 보도에는 전국 평균 9.4%, 최고 시청률 10.6%가 함께 제시됐다.
작품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경쟁, 성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뤘다. 배우 송강은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이준영은 지휘자 최정요 역을 맡았다.
최종회에서 강비오는 가족 때문에 어깨를 다친 최정요에게 죄책감을 느껴 음악을 그만두려 했다. 두 사람은 최정요의 설득으로 9년 만에 함께 연주했지만, 이후 최정요가 자취를 감추며 다시 헤어졌다.
이야기는 3년 뒤로 이어졌다. 음악이 필요한 곳을 찾아 연주하는 강비오가 해외 성당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최정요와 재회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확인된 사실
- 4일 최종회 방송
- 최종회 전국 시청률 9.4%
- 첫 회 시청률 3.4%
- 주연은 송강과 이준영
- 최종회에서 두 인물이 3년 뒤 재회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