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전주 배 저장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지기 조회 0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약 세 시간 만에 불을 껐다.

창고는 전소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자세히

4일 오후 6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세 시간 뒤 불을 완전히 껐다. 연합뉴스 보도는 투입 인력을 43명으로 전했다.

화재로 저장창고가 전소됐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입력 자료에 함께 포함된 제주시 노형동 물류창고 화재는 별개의 사건이다.

확인된 사실

  • 4일 오후 6시께 전주 덕진구에서 발생
  • 배 저장창고 전소
  • 진화까지 약 세 시간 소요
  • 인명 피해 없음

보도한 곳

뉴시스 ·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1:40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