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더먼, PGA 투어 100번째 출전서 첫 우승
오스틴 스머더먼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스머더먼은 최종 합계 26언더파 258타를 기록해 더그 김을 2타 차로 앞섰다.
이번 우승은 스머더먼의 PGA 투어 통산 100번째 출전에서 나왔다.
더그 김은 24언더파로 준우승했고, 노승열은 콘페리 투어 대회에서 공동 6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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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열렸다. 오스틴 스머더먼은 마지막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스머더먼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는 26언더파 258타로, 24언더파 260타를 친 더그 김을 두 타 차로 제쳤다.
이번 대회는 스머더먼의 PGA 투어 100번째 출전이었다. 그는 투어에서 첫 우승을 거뒀으며, 우승 상금은 108만 달러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이 낮은 선수들이 다음 해 투어 출전권 유지를 노리는 가을 시리즈 대회다. 스머더먼은 우승으로 2년간 PGA 투어 출전권과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출전권을 얻었다고 보도됐다.
더그 김도 PGA 투어 첫 우승을 노렸으나 준우승에 그쳤다. 노승열은 콘페리 투어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스 챔피언십에서 합계 6언더파로 공동 66위를 기록했고, 랭킹은 43위에서 44위로 내려갔다.
확인된 사실
- 대회는 유타주 아이빈스에서 개최
- 스머더먼 최종 합계 26언더파 258타
- 더그 김은 24언더파로 준우승
- 스머더먼의 PGA 투어 100번째 출전에서 첫 우승
- 우승 상금 108만 달러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