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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여론조사 비판하며 중간선거 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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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에서 여론조사가 MAGA 지지층을 과소평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선거에서 거둔 성과를 거론하며 지지층에 중간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용한 딕 모리스의 전망과 일반 여론조사 집계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연합뉴스TV는 뉴욕타임스 집계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37%, 비지지율이 61%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자세히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여론조사가 MAGA 지지층의 실제 규모를 계속 과소평가해왔다고 적었다. 그는 여론조사 결과가 투표 의욕을 낮추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지층에 투표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개 경합주와 전국 득표, 전체 카운티의 86%, 올해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이번 중간선거 투표용지에 올라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참모였던 선거 전문가 딕 모리스의 서한도 소개했다. 모리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49%이고 하원 선거 정당별 지지율은 민주당 50%, 공화당 48%라며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일반적으로 인용되는 여론조사 결과와 다르다. 연합뉴스TV가 전한 뉴욕타임스 최신 평균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37%, 비지지율 61%였다.

중간선거는 대선이 있는 해의 의회 선거보다 투표율이 낮은 경향이 있다고 뉴시스는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텍사스 공화당 행사에서도 투표를 호소했고, 1일 오클라호마를 시작으로 공화당 우세 경합지를 돌며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확인된 사실

  •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트루스소셜에 게시글을 올렸다
  • 그는 여론조사가 MAGA 지지층을 과소평가한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 연합뉴스TV가 전한 NYT 평균 지지율은 37%, 비지지율은 61%였다

보도한 곳

SBS · 뉴시스 · 연합뉴스TV · 조선일보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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