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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DMZ 지뢰로 장병 부상 최종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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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장병 부상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설치한 지뢰 때문이라고 최종 판단했다고 5일 밝혔다.

권대원 합참 차장이 국방부에서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자세히

합동참모본부는 5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우리 장병의 부상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따른 것이라고 최종 판단했다고 밝혔다.

권대원 합참 차장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지뢰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설치돼 있었다고 판단했다.

제공된 보도에는 부상자 수와 부상 정도, 사고 발생 시점 및 구체적인 조사 근거는 담기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합참이 5일 최종 조사 결과 발표
  • 사고 장소는 서부전선 DMZ
  • 군은 지뢰가 MDL 이남에 설치됐다고 판단

보도한 곳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한국경제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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