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수로에서 실종된 80대 숨진 채 발견
도토리를 따러 나간 80대 A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 신고가 3일 밤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 끝에 4일 낮 김포시 월곶면의 수로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혐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부검 등을 통해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경기 김포에서 도토리를 따러 나간 8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38분께 A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을 벌여 4일 오후 12시 31분께 김포시 월곶면의 농로 옆 수로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혐의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사망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확인된 사실
- 3일 밤 가족이 실종 신고
- 4일 낮 김포 월곶면 수로에서 발견
- 경찰, 부검 등으로 사망 경위 조사 예정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