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용,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임용
대구시와 경북도는 7일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청장은 대구시의원과 대구시 정무조정실장, 정무특보,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습니다.
대구시는 정 청장이 투자유치와 개발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임기는 2029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자세히
대구시와 경북도는 7일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청장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을 지냈습니다. 매일경제는 그가 국회 정책연구위원도 역임했다고 전했습니다.
대구시는 정 청장의 행정·정무 경험과 지역 경제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와 개발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청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규제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기업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와 산학협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청장의 임기는 2029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사업 일정이나 신규 투자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신임 청장으로 임용
- 대구시와 경북도가 7일 임용 사실 발표
- 정 청장은 대구시의원·정무조정실장·경제부시장 등을 역임
- 임기는 2029년 6월 30일까지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