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사·라운지 부문 3위
대한항공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글로벌 항공사 부문 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도 글로벌 공항 라운지 부문 3위로 선정됐습니다.
항공사 부문 순위는 2024년과 2025년 7위에서 올해 3위로 상승했습니다.
수상 결과는 독자 투표를 바탕으로 현지시간 6일 발표됐습니다.
자세히
대한항공은 7일 글로벌 여행 전문 매체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주관하는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두 부문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상 결과는 미국 현지시간 6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부문에서는 2024년과 2025년 연속 7위에 올랐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는 글로벌 공항 라운지 부문 3위에 선정됐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라운지는 4월 재단장을 마쳤고, 약 921㎡ 규모로 기존보다 2.3배 넓어졌으며 홀과 11개 별실로 구성됐습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뉴욕과 런던을 기반으로 8개국에서 발행되는 럭셔리 여행 매체입니다. 이 매체의 설명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독자들이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투표해 브랜드를 선정합니다.
대한항공은 독자 투표로 정해진 시상식에서 항공사와 라운지 부문 모두 상위권에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는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별도의 후속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 항공사 부문 3위
-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 부문 3위
- 항공사 부문은 전년까지 2년 연속 7위
- 라운지는 약 921㎡·11개 별실로 구성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