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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황서웅, K리그 9월 영플레이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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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황서웅이 2026시즌 K리그1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수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황서웅은 9월 포항이 치른 평가 대상 5경기에 모두 출전했습니다.

FC서울과의 30라운드 경기에서는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어 포항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자세히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포항 스틸러스 소속 황서웅이 2026시즌 K리그1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황서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평가 대상은 K리그1 27~30라운드와 강원FC-인천 유나이티드의 22라운드 순연 경기까지 모두 5경기였습니다. 황서웅은 이 기간 포항이 치른 다섯 경기에 모두 출전했습니다.

황서웅은 30라운드 FC서울전에서 K리그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 포항은 해당 경기에서 2-1로 이겼고, 황서웅은 그 경기에서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선정됐습니다.

연맹이 안내한 후보 기준은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인 선수 가운데 해당 월 소속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뛴 선수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후보는 총 10명이었으며 황서웅 외에 박민재, 채현우, 박만호 등이 포함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기사에는 상금 액수나 시상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황서웅, 2026시즌 9월 영플레이어상 수상
  • 평가 대상 5경기에 모두 출전
  • FC서울전에서 데뷔골·결승골 기록
  • 포항, 해당 경기 2-1 승리

보도한 곳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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