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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3단 엔진 연소 종료, 궤도 투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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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가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다섯 번째 발사에 나섰다.

뉴시스는 이륙 약 761초 뒤 고도 575㎞에서 3단 엔진 연소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발사체는 주탑재위성인 네온샛 2~6호 등 위성 분리 절차에 들어갔다.

연합뉴스는 누리호의 궤도 투입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자세히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026년 10월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다섯 번째 우주 비행을 시작했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누리호에는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를 포함해 위성 15기가 실렸다.

뉴시스는 누리호가 이륙 약 761초 뒤 고도 약 575㎞에 도달해 3단 엔진 연소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연합뉴스TV와 연합뉴스는 비행 중 고도 500㎞ 통과 소식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엔진 연소 종료 뒤 누리호는 주탑재위성인 네온샛 2~6호를 차례로 분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연합뉴스는 궤도 투입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현재 제공된 기사에는 위성별 분리 결과나 임무의 최종 성과에 관한 추가 설명은 없다.

확인된 사실

  • 누리호 다섯 번째 발사
  • 발사 장소는 고흥 나로우주센터
  • 이륙 약 761초 뒤 고도 약 575㎞ 도달
  • 3단 엔진 연소 종료
  • 네온샛 등 위성 15기 탑재

보도한 곳

연합뉴스 · 뉴시스 · 연합뉴스TV · 한국경제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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