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대신자산운용, 주주환원 고배당펀드 출시

지기 조회 0

대신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정책과 주가 수준을 함께 고려하는 주식형 공모펀드를 출시했다.

펀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크고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며, 10월 6일 설정돼 대신증권 등 10개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운용사는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도 편입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자세히

대신자산운용은 6일 ‘대신 주주환원 고배당펀드’를 출시했다. 대신증권 계열 운용사가 내놓은 주식형 공모펀드다.

펀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합친 주주환원 규모와 현재 주가 수준을 함께 분석해 투자 종목을 고른다. 운용사는 주주환원율과 주주환원수익률을 주요 지표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보유 종목의 주가가 올라 주주환원율이 낮아지면 매도해 수익을 실현하고, 주가 조정으로 주주환원의 상대적 가치가 커지면 다시 매수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는지도 편입 판단에 반영한다.

대신자산운용은 국내 기업의 주주환원율이 선진국보다 낮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고려해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전망치는 한국 31%, 미국 70%, 일본 67%다.

펀드는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며 설정일은 10월 6일이다. 대신증권을 포함한 10개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 대신자산운용이 펀드 출시
  • 주주환원 정책과 주가 수준을 함께 분석
  • 주식 투자 비중 60% 이상
  • 설정일 10월 6일
  • 대신증권 등 10개 판매사에서 가입 가능

보도한 곳

한국경제 · 경향신문 · 뉴시스 · 조선일보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6:06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