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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마감, 나스닥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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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은 1.05% 오른 2만7,477.31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엔비디아는 2.1% 상승한 238.90달러에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약 5조7,600억 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31%까지 올랐으며, 엔비디아의 6조 달러 시총 달성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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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8%, S&P500은 0.66%, 나스닥은 1.05%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가는 2만7,477.31로 사상 최고치였다.

엔비디아는 전 거래일보다 2.1% 오른 238.90달러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240.10달러까지 올라 최고가를 기록했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보도에 따라 약 5조7,575억~5조7,600억 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주식 수를 기준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약 248달러에 이르면 시가총액 6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계산이 보도됐다. 이는 아직 달성된 기록이 아니라 시장 분석에 따른 기준이다.

같은 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31%로, 30년물 금리는 5.664%까지 상승했다. 한국경제는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도 기술주 성장 기대와 인공지능 관련 투자 심리가 증시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향후 시장 변수로는 실적 발표와 미국 물가 지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이 거론됐다.

엔비디아의 6조 달러 시가총액 달성 가능성을 두고 옵션시장 분석 등에서 전망치가 제시됐지만, 이는 예측이며 확정된 결과는 아니다.

확인된 사실

  •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나스닥 종가 2만7,477.31, 사상 최고치
  • 엔비디아 종가 238.90달러
  • 엔비디아 시가총액 약 5조7,600억 달러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31%

보도한 곳

한국경제 · 동아일보 ·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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