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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부산 연산13구역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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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10월 3일 열린 선정총회에서 249표 중 208표를 얻었으며, 도급 규모는 약 2812억원입니다.

사업지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대로,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4층까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는 사업 규모를 5개 동, 720가구로 전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1조7666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IPARK현대산업개발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연산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시공사 선정총회는 10월 3일 열렸고, 회사 측에 따르면 조합원 투표 249표 가운데 208표를 얻었습니다.

이번 도급 규모는 약 2812억원입니다. 연합뉴스는 사업이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5개 동, 72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업지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대이며,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인근에는 공공기관과 학교, 상권이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조합안보다 주동 수를 줄이고 약 5001㎡ 규모의 중앙광장과 테마정원, 산책로를 포함한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최고층에는 주변 산과 도심을 조망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인접한 연산16구역과 연계한 수주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산13구역의 착공·준공 일정은 제공된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1조7666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누적액은 성남 태평3구역과 의정부 장암2구역 등 앞서 수주한 사업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확인된 사실

  • 시공사 선정총회는 10월 3일 개최
  • 조합원 투표 249표 중 208표 획득
  • 도급 규모 약 2812억원
  • 연합뉴스 보도 기준 720가구·5개 동
  •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7666억원

보도한 곳

매일경제 · 연합뉴스 · 뉴시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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