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부친상, 유족 뜻에 따라 가족장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6일 알려졌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렀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를 알리지 않고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자세히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6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고인이 평소 조용하고 소박한 생활을 했으며, 그 뜻에 따라 장례를 가족장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소속사를 비롯한 주변에 별도로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마쳤다. 장례 시점과 구체적인 경위는 기사에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그 밖의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보도들은 장례 방식과 부고가 뒤늦게 알려진 사실을 전했다.
확인된 사실
-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함
- 장례는 가족장으로 진행됨
- 소속사가 고인의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가족사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보도한 곳
매일경제 · 한국경제 · 동아일보 · 뉴시스 · 조선일보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