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 포럼 개최
고양시는 8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연구원과 글로벌 AI 허브 유치 전략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고양시의 유치 경쟁력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추진 과제를 논의한다.
기조연설은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맡고, 안지호 고양연구원 연구위원이 유치 여건과 추진 방향을 발표한다.
시는 국제회의 시설과 교통망, 일산테크노밸리의 AI·데이터 산업 기반 등을 유치 강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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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고양연구원과 함께 10월 8일 경기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포럼 주제는 ‘글로벌 AI 허브 고양시 유치 전략’이다.
행사에서는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점검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및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한다. 시는 전문가 의견을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조연설은 국제병원연맹 차기 회장인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맡아 AI 시대의 국제협력과 국제적 거점의 역할을 다룬다. 안지호 고양연구원 연구위원은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홍진욱 전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가 좌장을 맡는 패널 토론도 진행된다.
글로벌 AI 허브는 AI의 안전하고 공정한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관련 활동에는 AI 윤리와 국제표준, 교육·인력 양성, 공동연구와 기후·보건·재난 등 공통 과제 대응이 포함된다.
고양시는 킨텍스 등 국제회의 시설,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GTX-A 등 광역교통망, 일산테크노밸리 중심의 AI·데이터 산업 기반, 바이오·의료·교육 인프라를 유치 경쟁력으로 들었다. 이런 기반을 활용해 AI를 도시 현장에 적용·검증하고 국제협력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고양시는 8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유치 선언식을 열었고, 지난달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매일경제는 위원회가 10만 명 지지 서명운동 등 참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 포럼은 10월 8일 고양시에서 개최 예정
- 고양시와 고양연구원이 공동 개최
- 주제는 글로벌 AI 허브 유치 전략
- 고양시는 교통·산업·의료·교육 기반을 유치 강점으로 제시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