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내 임신 17주차 소식 전해
코요태 멤버이자 방송인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종민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아내가 임신 17주차라고 밝혔다.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간 금주와 건강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임신 소식과 관련한 방송은 7일 오후 8시 30분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히
김종민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아내가 임신 17주차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술을 마시지 않고 건강관리를 했으며, 그 뒤 임신 소식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부부가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과 태몽, 아이의 성별 등은 7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코요태 멤버이자 방송인으로,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동아일보와 뉴시스는 아내가 김종민보다 11세 어리다고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 김종민 아내 임신 17주차
- 김종민, 1년간 금주·건강관리했다고 발언
- 7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관련 내용 공개 예정
- 김종민은 지난해 4월 결혼
진행 과정
- 10.06 09:02 코요태 멤버이자 방송인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 10.06 09:56 김종민이 임신을 위해 1년간 금주와 건강관리를 했다고 말했고, 방송 예정 시간이 오후 8시 30분으로 전해졌다.
보도한 곳
매일경제 · 동아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 한국경제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