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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웹사이트, 웹어워드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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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공식 웹사이트가 미국 웹마케팅협회 주관 ‘2026 웹어워드 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인 ‘베스트 오브 쇼’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전체 출품작 가운데 한 사이트에만 수여된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미디어·뉴스·PR 등 4개 산업 부문에서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회사는 3월 웹사이트를 개편했으며, 앞서 다른 웹·디자인 분야 시상에서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세히

현대차그룹은 공식 웹사이트가 미국 웹마케팅협회(WMA)가 주관하는 ‘2026 웹어워드 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상인 ‘베스트 오브 쇼’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시상은 지난 9월 진행됐다.

웹어워드 컴피티션은 전 세계 웹사이트를 86개 산업 분야로 나눠 심사한다. 독립 전문가 패널이 디자인과 혁신성, 콘텐츠 등 7개 기준을 평가하며, 베스트 오브 쇼는 전체 출품작 가운데 한 사이트에만 주어진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미디어·뉴스·PR 등 4개 산업 부문에서도 각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웹사이트가 모빌리티뿐 아니라 로보틱스,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로 이어지는 그룹의 사업 방향을 통합해 보여준다고 평가했다고 보도됐다.

현대차그룹 공식 웹사이트는 올해 3월 디자인과 콘텐츠를 개편했다. 회사는 기술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고 AI 기반 뉴스 요약·음성 제공 기능 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2026 W3 어워드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뉴스 부문 금상과 PR 부문 은상을 받았고, 8월에는 K-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향후 수상 일정이나 추가 계획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2026 웹어워드 컴피티션 ‘베스트 오브 쇼’ 선정
  • 전체 출품작 중 한 사이트에 수여되는 최고 등급
  • 자동차·미디어·뉴스·PR 4개 부문 최우수상
  • 공식 웹사이트 3월 개편
  • W3 어워드와 K-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

보도한 곳

한국경제 · 연합뉴스TV · 매일경제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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