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돼지농장 화재로 돼지 340마리 폐사
5일 오전 11시 41분께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축사 3개 동이 타고 돼지 340마리가 폐사했으며,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는 1억 원이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지 53분 만인 낮 12시 34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보온용 전등의 누전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자세히
5일 오전 11시 41분께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낮 12시 34분께 불을 모두 껐다.
불로 축사 3개 동이 탔고 돼지 34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서가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1억 원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라 축사 동수는 2개 동으로 적힌 경우도 있으나,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는 3개 동이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축사 안 보온용 전등에서 누전이 발생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확인된 사실
- 발생 시각은 5일 오전 11시 41분께
- 장소는 함평군 신광면 돼지농장
- 돼지 340마리 폐사
- 소방서 추산 피해액 1억 원
- 낮 12시 34분께 진화
- 인명 피해 없음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