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양육비 85만원 관련 입장 밝혀
유키스 출신 일라이는 5일 소셜미디어에 양육비 지급 논란의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정해진 금액을 매달 주기보다 아들에게 필요한 지출이 있을 때 돈을 보냈다고 밝혔다.
일라이는 해당 시기 3~4개월 또는 34개월 동안 월 6000~8000달러를 보냈다고 주장했으며, 기사별로 기간 설명은 달랐다.
전처 지연수는 앞서 월 85만원의 양육비를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자세히
일라이는 5일 소셜미디어에 양육비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게시했다. 전처인 방송인 지연수가 앞서 월 85만원을 받는다고 밝힌 뒤 관련 보도가 이어진 데 대한 설명이다.
일라이는 정해진 액수를 정기적으로 보내기보다 아들의 학교 물품이나 외식 등 필요가 생길 때 지원하려 했다고 말했다. 보낸 돈이 공식적으로 양육비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아들의 생활비를 돕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지원 규모와 기간에 대해 보도 내용은 차이가 있다. 뉴시스는 3~4개월 동안 월 6000~8000달러를 보냈다는 그의 설명을 전했고, 매일경제는 34개월 동안 같은 액수를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일라이는 당시 코로나19 시기였고 최저임금을 받았으며, 송금액의 상당 부분을 적은 저축에서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과정이 현재 85만원의 양육비가 정해지는 데 일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지연수는 방송과 자신의 채널에서 월 85만원을 양육비로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지연수는 법원이 결정하는 최저 양육비가 64만원이라고 설명한 바도 있다.
일라이는 현재도 아들을 만날 때나 명절에 가능한 범위에서 돈을 준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이와 관련한 별도의 법원 결정이나 추가 절차는 언급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일라이가 5일 소셜미디어에 입장을 게시
- 지연수는 앞서 월 85만원을 받는다고 공개
- 일라이는 필요할 때마다 돈을 보냈다고 주장
- 송금 기간은 보도별로 3~4개월 또는 34개월로 차이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