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대표팀 복귀 가능성 열어
조르제 제주스 포르투갈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원하면 대표팀에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호날두가 소속팀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다면 다음 소집 때 발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포르투갈의 다음 대표팀 소집은 11월 예정이며, 감독은 소집 전 대화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가 빠진 가운데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네이션스리그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자세히
조르제 제주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은 5일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노르웨이전 뒤 호날두의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호날두가 원하면 다시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스 감독은 다음 소집 때 호날두가 알나스르에서 경기에 나서고 있다면 발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은 11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호날두는 9~10월 대표팀 소집 기간에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들고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이어 덴마크전을 앞두고 감독이 선발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힌 뒤 대표팀을 떠났습니다.
연합뉴스는 호날두가 대표팀 교체 명단에만 들고 뛰지 못한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제주스 감독은 다음 소집 전에 호날두가 원하면 대화할 수 있지만, 복귀 결정은 호날두에게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없이 치른 최근 경기들을 포함해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첫 4경기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노르웨이전 2-1 승리로 이번 시즌 8강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했습니다.
호날두는 대표팀 A매치 234경기에서 146골을 기록해 두 부문 세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습니다. 그의 다음 대표팀 합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감독은 호날두의 복귀 가능성을 열어둠
- 다음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은 11월 예정
- 포르투갈, 노르웨이에 2-1 승리
- 포르투갈, 네이션스리그 8강 진출 확정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