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98% 하락해 6,803.90 마감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8% 내린 6,803.9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2.34% 하락한 898.4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에서는 1,405개 종목이 내리고 874개 종목이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의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40.4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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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인 6일보다 137.49포인트, 1.98% 내린 6,803.90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2.34% 하락해 898.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40.4원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는 코스피에서 1,405개 종목이 하락하고 874개 종목이 상승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섬유·의류 업종은 1.51% 올랐고 금속 업종은 4.14%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KB금융과 LG에너지솔루션은 올랐고, 삼성전기·현대차·SK하이닉스 등은 내렸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종목별 등락률은 매체 보도에 담긴 내용이다.
확인된 사실
- 코스피 6,803.90 마감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1.98% 하락
- 코스닥 898.43 마감, 2.34% 하락
- 코스피 하락 종목 1,405개·상승 종목 874개
- 원·달러 환율 오후 3시 30분 기준 1,340.4원
보도한 곳
매일경제 · 한국경제 · 연합뉴스TV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