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 지원 거점센터 문 열어
경남도가 7일 창원시 의창구에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센터’를 열었다.
경남 지역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일자리·주거·교육·복지 분야 상담을 제공하고 도내 시군 청년센터와 정부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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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7일 창원시 의창구 경남대표도서관 본관 옆 건물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경남도 출연기관인 경남미래세대재단이 운영한다.
경남 지역 학교에 재학하거나 직장에 다니는 19~39세 청년은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분야별 종합상담을 제공한다.
센터는 정부와 경남도, 도내 18개 시군 청년센터를 잇는 광역 정책 거점으로 운영된다. 시군 청년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센터는 기존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사업도 맡는다. 지역 청년의 성장 사례를 발굴하고,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한 사례를 알릴 계획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 7일 창원시 의창구에서 개소
- 경남미래세대재단이 운영
- 이용 대상은 경남 지역 학교 재학생 또는 직장인인 19~39세 청년
- 일자리·주거·교육·복지 분야 상담 제공
- 도내 18개 시군 청년센터와 정책 협력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