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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대 기립장치 철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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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체를 고정하던 기립장치 철수가 7일 오전 완료됐다.

뉴시스는 작업이 오전 11시 15분 시작돼 11시 55분께 끝났다고 보도했다.

우주항공청은 발사 시각을 이날 오후 12시 25분으로 확정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후 누리호는 유도시스템 정렬과 발사 여부 최종 판단 절차를 거칠 예정이었다.

자세히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를 준비하던 2026년 10월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체 기립장치 철수 작업이 진행됐다. 경향신문은 오전 11시 15분 작업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전 11시 15분께 철수를 시작해 약 40분 뒤인 11시 55분께 작업을 마쳤다. 기립장치는 발사대에 선 발사체를 붙잡고 있던 설비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주항공청은 기술 준비 상태와 기상, 우주 환경,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검토해 발사 시각을 오후 12시 25분으로 정했다.

뉴시스 기사는 기립장치 철수 뒤 관성항법유도시스템 정렬과 발사 진행 여부를 판단한 다음 발사자동운용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공된 기사 가운데 일부는 최종 발사 시각 결정 전 상황을 담고 있으며, 연합뉴스는 결정 뒤 시각을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 기립장치 철수는 10월 7일 진행
  • 작업은 오전 11시 15분께 시작
  • 오전 11시 55분께 철수 완료
  • 우주항공청이 발사 시각을 오후 12시 25분으로 확정
  •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 준비

보도한 곳

한국경제 · 연합뉴스 · 뉴시스 · 경향신문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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