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발행어음 2차 특판 12일 시작
삼성증권이 12일부터 발행어음 2차 특별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년 만기, 세전 연 4.3% 금리로 총 1000억원 한도다.
삼성증권 종합계좌 보유 고객은 1인당 100만원에서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판매가 끝난다.
회사는 첫 특판 상품이 출시 이틀 반 만에 1000억원어치 판매됐다고 밝혔다.
자세히
삼성증권은 7일 발행어음 2차 특별판매를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1년 만기, 세전 연 4.3% 금리로 한도는 1000억원이다.
가입 대상은 삼성증권 종합계좌 보유 고객이며, 1인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판매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발행어음은 증권사 자체 신용을 기반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금융상품이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초대형 투자은행으로 지정된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처음 내놓은 1년 만기 연 4.3% 특판 상품이 이틀 반 만에 1000억원 한도를 채웠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는 첫 상품에 이은 두 번째 특판이다.
연합뉴스는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종합자산관리계좌(CMA)형 상품도 새로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이 상품은 입출금 때 발행어음을 자동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 2차 특판 판매 시작일 12일
- 1년 만기 세전 연 4.3%
- 판매 한도 1000억원
- 1인당 가입 한도 100만원~3억원
- 1차 특판은 이틀 반 만에 한도 소진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