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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올해 전동화 차량 1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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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올해 1~9월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1만335대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기차는 6천681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천654대였으며 전동화 모델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약 20% 늘었다.

회사는 충전기와 전동화 차량 정비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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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합쳐 1만335대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올해 누적 전동화 차량 판매가 1만대를 넘은 첫 사례다.

판매량 중 순수전기차는 6천681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천654대다. BMW코리아는 전동화 모델 전체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늘었고, 전기차 판매는 5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BMW 전체 차량 판매량은 5만7천929대였으며, 전동화 모델은 전체의 약 18%를 차지했다. 전기차 가운데는 i5가 2천382대 판매돼 가장 큰 실적을 기록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BMW그룹코리아는 전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 3천334기를 연말까지 4천기로 늘릴 계획이다. 고전압 테크니션은 현재 480명에서 연말 530명, 2028년까지 650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83곳이 전동화 모델 정비를 지원하고, 이 중 42곳은 고전압 배터리 정비와 사고 수리 등 고난도 작업을 맡는다고 매일경제는 전했다. 회사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전동화 차종뿐 아니라 충전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충전기와 인력 확대 계획은 회사가 제시한 내용으로, 향후 실적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올해 1~9월 전동화 모델 1만335대 판매
  • 전기차 6천681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천654대
  • 전동화 모델 판매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
  • 충전기 연말까지 4천기로 확대 계획

보도한 곳

뉴시스 · 매일경제 · 조선일보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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