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침 쌀쌀하고 낮엔 기온 올라
7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내륙 곳곳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21~25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기상청은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등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역별 예보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대전·세종·충남의 낮 최고기온을 22~24도로 전망했고, 뉴시스는 경기 남부의 아침 최저기온을 6~12도, 낮 최고기온을 21~23도로 예상했습니다.
경기 남부는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뉴시스가 전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으로 예상됐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지역의 아침 기온이 다음 날까지 10도 안팎으로 낮을 것으로 기상청이 내다봤다고 보도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7일 전국 대체로 맑음 예보
- 내륙 아침 기온 10도 안팎
- 경기 남부 낮 최고 21~23도 예보
- 대전·세종·충남 미세먼지 '좋음' 예보
진행 과정
- 10.05 13:18 경기 남부는 6일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10.07 07:50 7일 전국의 아침 기온과 지역별 낮 기온,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예보가 추가됐습니다.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