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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AG 선수단 결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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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이 6일 이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결단식을 열었다.

한국은 선수 214명을 포함한 357명을 18개 전 종목에 파견한다.

선수단은 금메달 21개 이상을 목표로 정했다.

대회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이즈시에서 열린다.

자세히

대한장애인체육회는 6일 오후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선수와 지도자, 체육계 및 정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선수단은 선수 214명, 경기임원 104명, 본부임원 39명 등 총 357명으로 구성됐다. 18개 전 종목에 참가하며 금메달 21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한다.

대회는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이즈시 일원에서 열린다. 18개 종목은 모두 패럴림픽 종목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2028년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을 앞두고 국제 경쟁력을 점검하고 높이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30개 등 메달 103개를 따내 종합 4위에 올랐다.

체육회는 대회가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데 맞춰 권역별 종목 담당 인력을 배치하고, 경기·훈련·숙박·수송 관련 지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스포츠과학·의학 인력도 경기력 분석과 컨디셔닝, 물리치료 등을 지원한다.

선수단은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하며,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열 예정이다. 대회를 마친 뒤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확인된 사실

  • 결단식은 6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림
  • 선수단 357명, 선수 214명
  • 18개 전 종목 참가
  • 금메달 21개 이상 목표
  • 대회는 18~24일 일본에서 개최

보도한 곳

조선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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