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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대통령 7~9일 국빈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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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양 정상은 8일 정상회담과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을 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회담에서 교역·투자, 인프라, 공급망과 인적 교류, 지역 정세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2016년 이후 10년 만입니다.

자세히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에서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9일까지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알시시 대통령은 8일 오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해각서 서명식과 국빈 오찬 등의 일정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회담 의제에는 교역·투자, 인프라, 공급망을 비롯한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가 포함됩니다. 양측은 지역 정세와 국제 현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알시시 대통령의 2016년 방한 이후 10년 만입니다.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이 대통령의 이집트 방문 때 만난 바 있으며, 이번 회담은 약 11개월 만의 만남입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방한이 한-이집트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고 아프리카·중동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담과 서명식은 예정된 일정으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알시시 대통령 7~9일 국빈 방한
  • 정상회담은 8일 예정
  • 교역·투자·인프라·공급망 협력 논의 예정
  • 2016년 이후 10년 만의 방한

보도한 곳

조선일보 · 연합뉴스 · 뉴시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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