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생일에 유족과 묘소 찾아
구준엽은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에 유족과 함께 묘소를 찾았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6일 소셜미디어에 방문 사진을 올리고 샴페인과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에는 구준엽과 가족들이 분홍색 옷을 입고 묘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폐렴으로 숨졌다고 보도됐다.
자세히
가수 구준엽은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을 맞아 서희원의 가족들과 묘소를 찾았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6일 소셜미디어에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서희제는 언니가 좋아하던 샴페인과 케이크를 가져갔으며, 묘소 곁에서 가족들과 함께했던 일을 이야기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준엽과 서희제, 가족들이 분홍색 옷을 맞춰 입고 묘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만나 교제했다가 헤어졌고, 20여 년 뒤 재회해 2022년 부부가 됐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폐렴으로 숨졌다.
뉴시스는 구준엽이 사별 후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 서희원을 기리는 동상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 외에 다음 일정에 관한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에 가족들이 묘소 방문
- 서희제는 6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공개
- 샴페인과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서희제가 전함
- 구준엽과 서희원은 2022년 부부가 됨
-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에서 폐렴으로 사망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