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첸 ‘위대한 집안일’ 캠페인 7000만 조회
KCC건설은 주거 브랜드 스위첸의 광고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캠페인이 공개된 지 60일 만에 이 기록을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가 설거지와 정리 등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회사는 반복되는 가사 노동과 일상 속 돌봄의 가치를 조명하려고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KCC건설은 6일 주거 브랜드 스위첸의 신규 광고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영상 공개 후 60일 만에 달성한 수치입니다.
캠페인은 일상의 유지에 어떤 수고가 담기는지를 살펴보는 데서 출발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영상에는 수건 정리와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 집에서 흔히 하는 일이 등장합니다.
영상은 집안일을 특정 성별이나 연령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남녀 모델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회사는 특정 가족 형태에 국한되지 않은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KCC건설은 캠페인 이름에 보상이나 인정 없이 되풀이되는 가사 노동도 개인과 가족의 생활을 떠받치는 일이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위첸 관계자는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운 수고와 배려를 조명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KCC건설은 앞서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집에 가자’ 등 집과 가족, 일상을 소재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집이라는 공간과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시간·마음의 가치를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캠페인 공개 60일 만에 누적 조회수 7000만 회
- 광고 주제는 집안일과 일상 속 돌봄
- 영상에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 등장
- 캠페인 제작사는 KCC건설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