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근 어선 화재로 승선원 3명 구조
6일 오후 인천대교 주탑 인근 해상에서 41t 어획물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3명은 인근 선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현재까지 인명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자세히
화재는 6일 오후 1시 57~58분께 인천대교 주탑 인근 해상에서 발생했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오후 1시 57분께 관련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고, 연합뉴스TV는 발생 시각을 오후 1시 58분께로 전했습니다.
불이 난 배는 41t 규모의 어획물 운반선입니다. 승선원 3명은 인근 선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는 구조된 이들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인천항VTS의 신고를 받은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할 예정입니다.
확인된 사실
- 발생 시각: 6일 오후 1시 57~58분께
- 장소: 인천대교 주탑 인근 해상
- 화재 선박: 41t 어획물 운반선
- 승선원 3명 구조
-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음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