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관내 대학생에 명소 6곳 입장료 50% 할인
부천시는 10월 6일부터 관내 4개 대학 학생에게 주요 명소 6곳의 관람료를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톨릭대·서울신학대·부천대·유한대 재학생이다.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를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부천루미나래는 지역화폐 환급 방식이며 나머지 5곳은 현장에서 할인된다.
자세히
부천시는 10월 6일부터 관내 4개 대학 재학생에게 시내 주요 명소 6곳의 관람료를 절반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대상 대학은 가톨릭대, 서울신학대, 부천대, 유한대다.
할인 대상 시설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부천루미나래, 부천자연생태공원, 한국만화박물관, 부천로보파크, 부천천문과학관이다. 정상 관람료는 시설별로 3천~1만2천원이다.
이용자는 방문 때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 등 대학 소속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부천루미나래는 지역화폐 환급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나머지 5곳은 현장에서 할인한다.
부천시는 이번 조치로 학생들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와 지역 명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행 종료 시점에 관한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시행 시작일: 10월 6일
- 대상: 관내 4개 대학 학생
- 할인 대상 시설: 6곳
- 관람료 50% 할인
- 루미나래는 지역화폐 환급, 나머지는 현장 할인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