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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네이버페이, 소상공인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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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네이버페이, 한국정보통신, 이지샵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0월 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이뤄졌으며, 4사는 6일 내용을 공개했다.

각 사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와 금융서비스를 연계하고, 결제·사업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공동 마케팅과 사업관리 업무 지원도 추진해 매장 운영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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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네이버페이, 한국정보통신, 이지샵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렸다.

협약에는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김현욱 부행장과 네이버페이 이향철 책임리더, 한국정보통신 임명수 부회장, 이지샵 강의중 대표가 참석해 서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4사는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인 Npay 커넥트와 결제 인프라를 금융서비스에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제 및 사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에 맞는 금융서비스를 발굴하고, 각 사의 고객 접점과 영업망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Npay 커넥트는 네이버의 리뷰·쿠폰·주문 서비스 등을 오프라인 매장과 연결하는 단말기다. 매일경제는 현금·카드·QR·간편결제·NFC·안면인식 결제를 지원하며 기존 판매시점관리(POS) 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협약의 목표는 결제와 매장 사업관리, 금융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운영 편의를 높이는 것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에게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서비스 출시 일정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협약 체결일은 10월 2일
  • 참여사는 KB국민은행·네이버페이·한국정보통신·이지샵
  • Npay 커넥트와 금융서비스 연계를 추진
  • 결제·사업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발굴할 계획

보도한 곳

연합뉴스 · 동아일보 · 매일경제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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