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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버스에 치인 80대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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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6시 57분쯤 경남 진주시 상봉동 진주여고 앞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였습니다.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50대 버스 운전사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운전사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사고는 지난 5일 오후 6시 57분쯤 경남 진주시 상봉동 진주여고 앞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상봉주공아파트 방향으로 운행하던 시내버스가 도로를 건너던 80대 여성과 부딪혔습니다.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보도들은 여성이 무단횡단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진주경찰서는 버스를 운전한 5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운전사는 조사에서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된 내용만으로는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이나 수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사고 시각: 5일 오후 6시 57분쯤
  • 사고 장소: 진주시 상봉동 진주여고 앞
  • 80대 여성 사망
  • 50대 시내버스 운전자 입건
  • 경찰이 사고 경위 조사 중

보도한 곳

연합뉴스TV · 동아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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