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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싱가포르 철도 현장 안전상 3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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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가 육상교통청 주관 2026 ASAC에서 안전 분야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건설안전 우수상, 무재해 인정상, 최우수 안전개선 시공사상을 받았다.

교통 우회도로 협력사 찬앤찬도 협력사 안전 인정상을 받아 프로젝트 관련 수상은 모두 4개 부문이다.

현장은 2021년 착공 이후 2000일, 800만 시간 무재해를 기록 중이며 203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자세히

대우건설은 싱가포르 동부 파시르리스 환승역과 연결 터널을 설계·시공하는 CR108 프로젝트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주관 ASAC에서 안전 분야 상 3개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은 9월 22일 열렸다.

CR108은 대우건설과 동아지질이 공동 수행하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2021년 공사를 시작했으며 준공 예정 시점은 2030년 12월이다.

프로젝트가 받은 상은 건설안전 우수상, 무재해 인정상, 최우수 안전개선 시공사상이다. 교통 우회도로 관련 협력사인 찬앤찬도 협력사 안전 인정상을 받았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은 1999년부터 안전·보건·환경 분야 시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63개 기관이 18개 부문에서 총 90개 상을 받았다고 보도됐다.

대우건설 측은 프로젝트가 공사 초기부터 현장 안전문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우선 과제로 삼아 관리 활동을 해 왔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장은 현재까지 2000일, 800만 시간 무재해를 기록 중이다.

대우건설은 양방향 안전 소통, 고위험 작업 관리, 위험 요인 조치 등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보도자료는 향후에도 기술을 활용해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회사 관계자의 계획을 전했다.

확인된 사실

  • ASAC 안전 분야 3개 부문 수상
  • 협력사 포함 프로젝트 관련 수상 4개 부문
  • 2021년 착공
  • 2000일·800만 시간 무재해 기록
  • 2030년 12월 준공 예정

보도한 곳

매일경제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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