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호와 가수 김소리 이달 결혼
배우 송지호와 가수 겸 배우 김소리가 결혼한다고 소속사가 6일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이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송지호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닥터 차정숙’ 등에 출연했고, 김소리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해 왔습니다.
자세히
송지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6일 송지호와 김소리가 이달 결혼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한 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송지호는 34세, 김소리는 36세입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결혼 시기를 10월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송지호는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비밀의 숲’, ‘닥터 차정숙’, ‘선재 업고 튀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했습니다.
김소리는 2016년 데뷔해 코코소리와 리얼걸프로젝트 등에서 활동했고, 예능과 드라마에도 출연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인도 합작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에 참여했습니다.
결혼식의 상세 일정과 장소는 공개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송지호와 김소리가 결혼 예정
- 송지호 소속사가 6일 발표
-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
- 결혼식은 10월 중 예정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