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나스닥 사상 최고치 마감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은 1.05% 오른 2만7477.31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AI 관련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국채 장기 금리도 장중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고,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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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8%, S&P500지수는 0.66%, 나스닥 종합지수는 1.05% 상승했다. 나스닥 종가는 2만7477.31로, 종전 최고 종가를 넘어섰다.
AI 관련주와 대형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엔비디아는 2.12% 올라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고, 테슬라와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도 상승했다.
주식시장 상승과 달리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매도세가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10년물 금리는 장중 5.347%, 30년물은 5.702%까지 올라 각각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경제는 높은 물가 압력으로 연방준비제도가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우려가 금리 상승 배경이라고 전했다. 같은 보도는 AI 기업의 실적 성장 기대가 주식 매수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했다.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32달러,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는 89.43달러에 거래를 마쳐 각각 하락했다. 시장은 7일 공개될 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과 다음 주 시작되는 3분기 기업 실적 발표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확인된 사실
- 다우지수 0.18% 상승
- S&P500 0.66% 상승
- 나스닥 1.05% 상승, 2만7477.31
- 엔비디아 사상 최고 종가
-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장중 5.347%
진행 과정
- 10.06 05:17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S&P 500·나스닥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 10.06 07:24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와 WTI 가격은 하락했다.
보도한 곳
경향신문 · 한국경제 · 연합뉴스TV · 조선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