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등학생 발명품, 전국대회 대통령상
울산 대현초 5학년 박하을 학생이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박 학생의 작품은 손잡이를 돌리는 각도에 따라 문을 열거나 고정하는 기능이 작동하도록 만든 문고리입니다.
농서초 김성윤 학생과 함월초 구도은 학생은 각각 특상을 받았습니다.
대회에는 전국 학생 8,856명이 참가했고, 지역대회를 거친 299명이 본선에서 경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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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이 7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보도에 따르면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박 학생의 작품은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을 잊은 도어 핸들’입니다. 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이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래 고정 장치가 내려와 문을 고정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울산에서는 농서초 김성윤 학생과 함월초 구도은 학생이 각각 특상을 받았습니다. 교원 부문에서는 대현초 이선나 교사가 지도연구논문대회 특상, 함월초 신승은 교사가 우수상을 받았고 서사초 신원태 교장은 학교 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8,856명이 참가했고,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299명이 전국대회에서 겨뤘습니다. 국무총리상은 자세 교정 휠체어를 출품한 대전 지족중 황현성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했습니다. 동아일보 보도는 최우수상 이상 수상작의 해외 과학문화 탐방과 전국 순회전시 계획도 전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박하을 학생이 대통령상 수상
- 시상식은 10월 7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
- 손잡이 각도로 문 열기와 고정 기능을 구분한 작품
- 전국 참가자 8,856명
- 본선 진출자 299명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