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세종학당 학습자 문화체험 후원
KB금융그룹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0월 9일과 29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세계 각국에서 온 학습자 357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경복궁과 종묘, 광화문 일대에서 전통문화와 역사 공간을 경험할 예정이다.
KB금융은 행사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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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학당재단이 마련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재단의 ‘2026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연수’와 연계해 운영된다.
행사는 10월 9일과 29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세종학당 학습자 357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경복궁과 종묘, 광화문 일대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 공간을 체험한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복은 한국 영화·드라마 의상감독으로 활동한 이진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선별했다.
KB금융은 체험 행사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학당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89개국 273개소의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다. KB금융은 2014년부터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를 후원해 왔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확인된 사실
- 참가 학습자 357명
- 행사 일정 10월 9일과 29일
- 경복궁·종묘·광화문 일대에서 체험
- KB금융이 행사 비용 전액 지원
- 세종학당 89개국 273개소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