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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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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는 공격수 바사니와 계약을 2028시즌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바사니는 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14골 6도움을 기록했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도 2골 1도움을 올렸다.

부천은 바사니가 구단의 첫 K리그1 승격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영민 감독은 바사니를 팀의 핵심 선수로 평가했다.

보도별로 바사니의 통산 기록 집계 범위가 달라, 연합뉴스는 K리그 통산 116경기 30골 20도움으로 전했다.

자세히

부천FC1995는 7일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인 바사니는 부천의 부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사니는 2024시즌 부천에서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했다. 2025시즌에는 정규리그 35경기에서 14골 6도움을 올렸고, 승강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부천은 바사니가 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수원 삼성에서 한국 프로축구에 데뷔한 뒤 2024시즌 부천에 합류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바사니가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기여하는 핵심 선수라며, K리그1에 안착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사니는 재계약에 기쁘다며 팬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통산 기록은 기사별 집계가 다르다. 뉴시스는 리그 통산 113경기 28골 19도움이라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는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K리그 통산 116경기 30골 20도움이라고 전했다.

부천은 바사니의 구단 공식전 통산 100경기 출전과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도 소개했다. 재계약 기간은 2028시즌까지이며, 계약의 세부 조건은 기사에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계약 연장
  • 2025 정규리그 35경기 14골 6도움
  • 승강 플레이오프 3경기 2골 1도움
  • 부천의 첫 K리그1 승격에 기여
  • 통산 기록은 기사별 집계 범위가 다름

보도한 곳

조선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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