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국박물관 작품 30점 추가
삼성전자가 영국박물관 소장품 3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컬렉션은 19세기 영국 풍경화 중심으로 존 컨스터블과 J.M.W. 터너의 작품을 포함한다.
작품은 삼성 아트 TV 제품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영국박물관에서 열리는 한국 특별전의 공식 기업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자세히
삼성전자는 영국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30점을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작품은 삼성 아트 TV 제품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은 19세기 영국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존 컨스터블의 ‘윌리 로트의 오두막’과 ‘피셔튼의 방앗간’, J.M.W. 터너의 ‘폭풍(난파선)’과 ‘콜로세움, 로마’ 등이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해당 작품을 올해 출시된 OLED 모델과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자사 아트 TV 라인업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성 TV의 무반사 기술은 화면 표면의 특수 코팅으로 빛을 분산시켜 반사광을 줄이는 방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는 삼성전자와 영국박물관의 협력에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영국박물관에서 지난 1일 개막해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의 공식 기업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오르세·메트로폴리탄·테이트 등 80여 개 파트너의 작품 5000여 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한국 작품 20점을 무료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 영국박물관 작품 30점 공개
- 19세기 영국 풍경화 중심 구성
- 삼성 아트 TV 제품군에서 감상 가능
- 영국박물관 한국 특별전 공식 기업 파트너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