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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금리와 유가 주시하며 장 초반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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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는 6일 장 초반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다우지수는 0.59%,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61% 상승했다.

다른 보도에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3% 안팎을 기록하며 다우지수가 하락 출발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제 유가와 국채금리 하락이 위험 선호를 뒷받침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히

뉴욕증시의 장 초반 흐름을 두고 보도 시점과 기사별로 차이가 있었다. 연합뉴스는 6일(현지시간) 오전 9시 53분 다우지수와 S&P500, 나스닥이 모두 상승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가 제시한 시점의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01.19포인트(0.59%) 오른 5만1천569.09였다. S&P500은 0.61% 오른 7천821.10, 나스닥은 0.61% 상승한 2만7천645.71을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내리면서 투자자의 위험 선호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7개국이 원유와 디젤 비축분 1억 배럴을 방출한다는 소식이 유가 하락 요인으로 보도됐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장보다 1.10bp 낮은 5.2950%였다.

반면 조선일보는 별도의 장 초반 시점에 3대 지수가 혼조세였다고 전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연 5.3% 안팎까지 오르면서 다우지수가 약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조선일보가 제시한 5일 오전 9시 35분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5.73포인트(0.25%) 내린 5만1천51.23이었다. 뉴시스도 혼조 출발 속보를 보도했으나 상세 수치는 제공하지 않았다.

연합뉴스TV는 별도 보도에서 뉴욕증시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는 기업 실적 기대와 국채금리 하락이 상승 배경으로 언급됐지만, 제공된 기사들에는 장중 흐름과 날짜·시점이 서로 다른 보도가 함께 포함돼 있다.

확인된 사실

  • 연합뉴스 보도 시점의 3대 지수 상승
  • 다우 5만1천569.09 기록(연합뉴스, 오전 9시 53분)
  •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 5.2950%(연합뉴스 보도 시점)
  • 조선일보는 다른 시점에 혼조 출발 보도

진행 과정

  • 10.05 22:58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미 국채금리에 주목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 10.07 08:20 연합뉴스의 별도 보도는 6일 오전 다우·S&P500·나스닥이 모두 올랐다고 전해, 이전의 혼조 출발 보도와 다른 시점의 흐름을 추가했다.

보도한 곳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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