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강현수, 보령시 공무원으로 근무
그룹 니크(NIK) 출신 강현수가 충남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공업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강현수는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26위를 기록했다.
그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전기 분야를 공부한 뒤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고 보도됐다.
강현수는 직장 동료와 소속감에 만족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자세히
강현수가 충남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공업직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사실이 최근 TJB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그는 신입 공무원으로서 업무를 배우고 있다고 전해졌다.
강현수는 2013년 보이그룹 LC9으로 데뷔했고, 이후 BLK 멤버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26위를 기록했다.
그는 2021년 한일 합작 그룹 니크(NIK)로 다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갔으나, 팀 활동은 약 2년 만에 끝났다고 보도됐다. 이후 새로운 진로를 찾았다.
매일경제는 강현수가 안정적인 직업을 찾던 중 가족의 영향을 받아 전기 분야를 공부했고, 공업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현재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업무를 익히고 있다.
강현수는 인터뷰에서 동료들이 업무를 친절히 알려주고 든든하게 느껴진다며, 직장에 소속된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 보령시청 수도과 근무
- 공업직 공무원 시험 합격
- 2019년 ‘프로듀스 X 101’ 최종 26위
- 2021년 그룹 니크로 데뷔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