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벨기에에 역전승해 네이션스리그 선두
프랑스가 6일 프랑스 생드니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벨기에를 4-1로 이겼다.
프랑스는 전반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에 네 골을 넣었다.
두에가 동점골을 넣었고, 셰르키와 올리세가 역전 이후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프랑스는 3승 1무, 승점 10점으로 리그A 1조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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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4차전에서 벨기에를 4-1로 꺾었다. 경기는 프랑스의 홈 경기로 진행됐다.
벨기에는 전반 35분 도디 루케바키오의 골로 앞서갔다. 프랑스는 후반 32분 데지레 두에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6분 라얀 셰르키가 역전골을 넣었고, 마이클 올리세가 후반 43분과 추가 시간에 득점했다. 연합뉴스는 올리세가 2골 1도움, 두에가 1골 2도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프랑스는 이 승리로 3승 1무, 승점 10점을 기록해 1조 선두를 지켰다. 벨기에는 2승 2패, 승점 6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프랑스 대표팀 지네딘 지단 감독은 7월에 지휘봉을 잡았으며, 기사들은 그가 이번 일정에서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앞서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긴 바 있다.
같은 날 이탈리아는 튀르키예를 3-1로 이겨 승점 7점으로 조 2위에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다른 조 경기에서는 스웨덴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각각 승리했고, 헝가리도 우크라이나를 꺾었다.
확인된 사실
- 프랑스가 벨기에에 4-1 승리
- 경기는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림
- 프랑스는 3승 1무, 승점 10점
- 프랑스가 리그A 1조 선두 유지
- 벨기에는 2승 2패로 조 3위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