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융권 해킹 사건 정식 수사 착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범죄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팀으로 지정하고 4개 팀 28명을 투입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이어진 해킹 사건의 사실관계를 살핀 뒤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범죄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일부 보도는 이를 은행권의 AI 해킹 사건으로 표현했지만, 기사에 구체적인 피해 금융기관이나 피해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청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했습니다. 4개 팀 28명을 투입해 집중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사 대상의 구체적인 범위와 사건 경위, 피해 내역은 기사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경찰이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
-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
- 전담수사팀 4개 팀 28명 편성
진행 과정
- 10.06 08:03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최근 이어진 은행권 AI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 10.06 08:54 경찰이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팀으로 지정하고 4개 팀 28명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한 곳
매일경제 · 한국경제 · 경향신문 · 연합뉴스TV · 조선일보 · 연합뉴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6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