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LA 월드투어 공연 전석 매진
에스파가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열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야제한석을 포함해 공연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에스파는 대표곡과 신곡, 솔로·유닛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룹은 6일 오클랜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자세히
에스파는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인튜이트 돔에서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컴플랙시티’ 공연을 열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연이 시야제한석을 포함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연 세 번째 단독 공연입니다. 앞서 이들은 2023년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2025년 기아 포럼에서 공연했습니다.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 ‘위플래시’ 등 기존 곡과 신곡 ‘레모네이드’, ‘WDA’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팀 곡 외에 솔로와 유닛 무대도 선보였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에스파는 로스앤젤레스 관객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며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룹은 6일 오클랜드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확인된 사실
- 공연 일시: 3일(현지시간)
- 장소: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
- 소속사 발표 기준 시야제한석 포함 전석 매진
- 6일 오클랜드 공연 예정
진행 과정
- 10.05 11:12 그룹 에스파가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열었다.
- 10.05 22:16 에스파가 공연에서 선보인 곡과 솔로·유닛 무대, 6일 오클랜드 공연 일정이 추가로 전해졌습니다.
보도한 곳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