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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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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준우승했다.

우승한 지노 티띠꾼은 21언더파를 기록해 윤이나를 3타 차로 앞섰다.

윤이나는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고, 17번 홀에서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져 타수를 잃었다.

김아림은 공동 7위, 이정은은 공동 10위, 임진희와 최혜진은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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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5일(한국시간)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 총상금은 300만 달러였다.

윤이나는 마지막 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쳐 우승자 지노 티띠꾼에게 3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경기 초반 타수를 줄여 선두권을 추격했고, 16번 홀에서는 티띠꾼이 더블보기를 하면서 두 선수의 타수가 같아졌다. 그러나 17번 홀에서 윤이나의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들어가 보기를 기록했고, 티띠꾼은 버디를 성공시켰다.

티띠꾼은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이번 시즌 4승이자 LPGA 투어 통산 11승이며,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윤이나는 2025년 LPGA 투어에 데뷔했으며, 이번 준우승은 올 시즌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다. 뉴시스는 윤이나가 이번 시즌 17개 대회에서 다섯 차례 톱10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한국 선수 중 김아림은 14언더파로 공동 7위, 이정은은 1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임진희와 최혜진은 각각 12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3위로 마쳤다.

확인된 사실

  • 윤이나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
  • 윤이나 준우승, 우승자와 3타 차
  • 지노 티띠꾼 21언더파로 우승
  • 티띠꾼 시즌 4승·통산 11승
  • 김아림 공동 7위, 이정은 공동 10위

보도한 곳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뉴시스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의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10.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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