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냥 두자” vs “내보내야”…북항 안 떠나는 ‘부캉이’ 어떡할까
수과원은 부캉이가 크루즈선과 대형 선박 등이 오가는 외해의 소음과 환경을 극도로 꺼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간 수로에 머물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4263
수과원은 부캉이가 크루즈선과 대형 선박 등이 오가는 외해의 소음과 환경을 극도로 꺼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간 수로에 머물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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